책과 음악으로 채운 덕곡천,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 돌아보기
지난 9월 10~13일 영덕읍 덕곡천에서 열린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를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돌아봅니다. 올해 행사는 이미 종료됐습니다.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는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글은 현장 취재기가 아니라 영덕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행사 기록입니다. 10월 현재 축제는 종료됐습니다.
올해 주제는 ‘책과 음악이 있는 생활문화축제’였습니다. 영덕군의 행사 종료 보도자료에 따르면 덕곡천 산책로와 수변공원에는 독서 공간과 체험·전시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입니다.
※ 아래 이미지는 행사 현장 사진이 아닌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공연과 대화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습니다. 영덕군 발표에는 지역 공연예술동호회 무대와 동호회원 작품 전시, ‘시골길 따라’의 시낭송, 인문학 토크 콘서트가 소개돼 있습니다. 주민과 생활문화동호회가 기획과 무대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이 이 행사의 핵심입니다.

영덕군은 9월 14일 보도자료에서 행사가 종료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열릴 행사의 일정이나 참여 방법을 찾는다면 지난해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의 새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공식 자료: 영덕문화관광재단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 안내 https://www.ydct.org/board/notice/read/696?page_group1=12
공식 자료: 영덕군 행사 종료 보도자료 https://www.yd.go.kr/?mod=document&p=8871&uid=373490
영덕에서 이어지는 여행 기록을 만나보세요.
영덕에서 사람들이 직접 남긴 장소와 여행 순간을 한곳에서 둘러볼 수 있어요.
영덕 여행 로그 보기 →